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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2 17:10:05 조회 : 1897         
20대초반 "젋은발"주목하라 박주영,백지훈등 "영건"들 태극전사 합류 이름 : 사무처
20대초반 ‘젊은발’ 주목하라 박주영·백지훈 등 ‘영 건’들 태극전사 합류

발행일 : 2006.05.12 / 스포츠 A17 면 기고자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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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발을 주목하라. 한국축구 대표팀 명단엔 생애 첫 월드컵 태극전사로 이름을 올린 ‘영건(young gun)’들이 포진해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은 넘치는 체력과 투지로 선배들과 함께 2002년 영광 재현에 나선다.

선봉장은 스트라이커 박주영(21·FC서울). 브라질 축구유학파 출신으로 뛰어난 개인기와 프리킥 능력으로 ‘축구천재’로 불린다. 작년 K리그 데뷔 첫해 공격수 베스트11과 신인선수상을 동시에 거머쥐었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수비형 미드필더 백지훈(21·FC서울)은 작년 6월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나이지리아전에서 인저리타임 극적 역전골을 터뜨린 주역이다. 올해 초 해외전지훈련에선 아드보카트 감독의 신임을 전폭적으로 받아 ‘아드보카트의 황태자’로 불려왔다. 골키퍼 김영광(23·전남드래곤즈)은 2004아테네올림픽에서 멋진 선방행진으로 한국팀을 8강으로 이끌었다. 이운재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점쳐지고 있다. 김진규(21·주빌로 이와타)는 J리그에서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청소년대표와 올림픽대표를 거쳤고, 강한 장거리 슈팅력도 갖췄다. 이호(22·울산현대) 역시 백지훈과 함께 미드필더로서 아드보카트 감독의 신임을 받았다. 수비수 조원희(23·수원삼성)는 화려하진 않지만 성실한 플레이가 돋보인다.

(최형석기자 (블로그)cogito.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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